배우 김옥빈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빛과 꿈사이에 잠깐 머무름 너무 아름답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화려한 디지털 천장이 펼쳐진 실내 광장에서 포즈를 취한 김옥빈은 루즈한 연그레이 니트 카디건에 워싱 데님을 매치한 심플한 데일리룩으로 청순함과 시크함을 동시에 드러냈습니다.
툭 떨어지는 니트 핏과 무심한 듯 앉은 포즈, 그리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머리까지, 모든 순간이 화보 그 자체였습니다.
여기에 심플한 액세서리와 스니커즈를 더해 완성한 꾸안꾸 스타일은 "역시 김옥빈"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습니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 3월 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부모를 대신해 동생들의 학비와 생활을 책임졌던 과거를 회상하며, 동생들이 결혼할 때 마치 자신이 빼앗기는 기분이 들어 "내 신랑을 찾아오라"는 조건을 걸었던 일화를 전했습니다. 이어 여러 번 소개팅을 했지만 쉽지 않았다며, 이제는 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동반자를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