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득점 부진은 끝낸다" 모리야스 日 감독의 다짐, 파라과이전서 일본의 반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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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다가오는 파라과이전에서 지난 9월 A매치 무득점 부진을 털어내겠다고 다짐했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 에 따르면, 모리야스 감독은 "9월 대표팀 활동에서는 1무 1패로 승리를 얻지 못했다. 이번에는 홈 스이타 스타디움에서 승리를 목표로 싸우겠다. 팬 여러분께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파라과이전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 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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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다가오는 파라과이전에서 지난 9월 A매치 무득점 부진을 털어내겠다고 다짐했다.
모리야스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0일 저녁 7시 20분 오사카 스이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매치 친선경기에서 남미 강호 파라과이와 맞붙는다. 지난 9월 A매치에서 1무 1패, 무득점에 그치며 실망스러운 결과를 남긴 일본은 이번 10월 A매치에서 공격적인 경기로 반전을 노린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에 따르면, 모리야스 감독은 "9월 대표팀 활동에서는 1무 1패로 승리를 얻지 못했다. 이번에는 홈 스이타 스타디움에서 승리를 목표로 싸우겠다. 팬 여러분께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파라과이전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

모리야스 감독은 이어 골 결정력 향상을 이번 소집의 핵심 과제로 꼽았다. "공격 진영까지의 전개는 잘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마지막 슈팅으로 이어지는 과정, 그리고 골 결정력 등 세부적인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 이번 소집에서는 나나미 히로시 코치가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선수들에게 지도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일본이 상대할 파라과이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18경기에서 단 10골만 내준 '짠물 수비'의 팀이다. 모리야스 감독은 "파라과이가 남미 예선에서 실점이 적다는 점을 분석했다"며 "그 단단한 수비를 뚫고 득점에 성공한다면, 그것이 우리 팀의 자신감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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