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트릿 패션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 중 하나, 바로 유니폼 스포티룩이에요.
축구나 농구 유니폼, 트레이닝 저지 같은 아이템이
이제는 운동복이 아니라 패션 포인트 아이템으로 쓰이고 있죠.
특히 올여름에는 시원한 실루엣 + 힙한 무드를 동시에 줄 수 있어서
10대부터 30대까지 폭넓게 주목받는 스타일이에요.
과하지 않게, 또 촌스럽지 않게 입으려면 몇 가지 꿀팁이 필요해요.
먼저, 너무 정통 스포츠 느낌보다는 캐주얼과 믹스하는 게 핵심이에요.
예를 들어 축구 유니폼 상의에 데님 팬츠, 농구 저지에
와이드 슬랙스나 카고 팬츠를 매치하면 스트릿 무드가 살아나요.
크롭된 저지에는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나 조거 팬츠를 더해주면
여성스러움과 스포티함이 공존하는 느낌이 들고요.
이때 양말이나 캡 모자, 운동화 등으로 마무리하면 진짜 완성도 있는 룩이 됩니다.
컬러도 중요해요.
유니폼 특유의 강한 컬러는 한 가지 톤을 잡고 나머지는 중성 톤으로 눌러주는 방식이 좋아요.
예를 들어 레드 계열의 농구 유니폼엔
블랙 하의, 블루 계열 축구 셔츠엔 그레이 팬츠를 매치하는 식으로요.
오히려 ‘패셔너블하게 일부러 입었다’는 느낌이 더 멋스럽게 다가와요.
👉 아래 사진에서 요즘 감성의 유니폼 스포티룩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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