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맞아?"이대출신 둘 아들 맘,수영복 입고 176cm 8등신"얼마나 예쁘길래"

이현이가 바캉스룩을 선보였다.

수퍼모델 출신 이현이는 조인성과 찍은 광고로도 유명하다.

이현이는 남편 홍성기와 지난 2012년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바캉스룩 스타일링은 휴가지의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를 반영하면서도 편안함과 패션을 모두 갖춰야 한다. 바캉스룩의 기본은 시원한 소재와 화사한 컬러, 그리고 활동성을 고려한 아이템 선택에 있다.
여름 휴양지에서는 통기성이 좋은 린넨 셔츠나 면 소재의 오버사이즈 티셔츠가 제격이다. 하의는 데님 쇼츠나 와이드 팬츠, 혹은 랩스커트 등 가볍고 움직임이 편한 아이템을 매치하면 좋다. 전체적으로 루즈한 실루엣을 선택하면 체형 커버는 물론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패턴은 플라워, 스트라이프, 보태니컬 등 생동감 있는 디자인이 인기를 끈다. 특히 원피스는 원포인트 스타일링이 가능해 간편하게 입기 좋으며, 비치웨어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악세서리는 바캉스룩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라탄 백, 밀짚모자, 커다란 선글라스는 기본 아이템이다. 또한 쪼리나 슬라이드 샌들 같은 신발을 매치하면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비치에서는 수영복 위에 시스루 로브나 비치 커버업을 걸쳐주면 스타일리시함과 실용성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컬러는 화이트, 베이지, 코럴, 민트 등 밝고 생기 있는 톤을 선택하면 사진에서도 잘 나온다.
마지막으로, 가벼운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전체 룩의 조화를 이뤄주는 것이 중요하다. 바캉스룩은 단순히 멋을 내기보다는 여유와 휴식을 담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나만의 편안함을 우선으로 두는 것이 좋다.

사진=이현이 SNS

사진=이현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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