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2기 영숙, 15기 영수와 손절? "나 아닌 1기 영철 편 들어"[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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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출연자 22기 영숙(가명)이 1기 영철(가명)과 다툼에 이어 15기 영수(가명)와도 티격태격했다.
22기 영숙은 "팀워크를 네가 완전히 무시했다. 뭐든지 라인이 있지 않나. 이 사람이랑 친해지고 싶으면 잘못이 반반이어도 그 사람을 편들어줘야 한다. 얘랑 친하면 얘 편을 들어줘야 한다"라며 "그래서 사람들이 떠난다. 난 오빠한테 떠난 거다. '끊는다면'이 아니라 원인을 생각하라는 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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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는 "이번엔 바둑으로 한 판 붙은 15영수와 22영숙"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1기 영철과 싸웠던 22기 영숙은 "이 XX도 저 오빠 편을 들고 이 X도 저 오빠 편들고..."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1기 영철은 "마지막이다. 다시는 볼 일 없다"라며 사과했다. 이에 또 눈물을 흘린 22기 영숙은 "뭐냐. 이렇게 가면..."이라고 어물쩍거렸다.
이 모습을 본 15기 영수는 "왜 갑자기 우냐. 솔직히 울려면 얘가 울어야 하는 거 아니냐. 걔한테 농락당하고... 나한테 와라 차라리. 너희들은 못생겨서 내가 받아줄 수가 없다"라고 장난스러운 말을 건넸다. 13기 옥순은 "정말 고맙다. 못생겨서 다행이다"라고 호응했다.
22기 영숙은 숙소에 도착해 "너무 과하게 소리 지른 거다. 내가 너무 사랑하니까 혼자 서운했던 거 같다"라고 후회했다. 또한 그는 "속상할 만한 말을 했는데 너네는 '그게 맞는 거 같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토로했다.
15기 영수는 사과했다가 갑자기 "미안하지 않다. 맞는 소리 같으니까 그렇다고 했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22기 영숙은 "나랑 척지는 거다. 그 말 한마디로"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15기 영수는 "넌 정말 명확하구나. 하고 싶은 대로 해라"며 포기했다.
22기 영숙은 "팀워크를 네가 완전히 무시했다. 뭐든지 라인이 있지 않나. 이 사람이랑 친해지고 싶으면 잘못이 반반이어도 그 사람을 편들어줘야 한다. 얘랑 친하면 얘 편을 들어줘야 한다"라며 "그래서 사람들이 떠난다. 난 오빠한테 떠난 거다. '끊는다면'이 아니라 원인을 생각하라는 거다"라고 했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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