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송정역~수서부터 SRT·KTX 하나로 달린다
주현정 2026. 4. 1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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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KTX와 SRT가 다음 달부터 광주송정역과 수서를 잇는 구간을 비롯해 일부 노선에서 연결된 채 운행합니다.
국토교통부 등은 오는 5월 15일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호남선 수서역과 광주송정역을 오가는 일부 열차부터 KTX와 SRT 열차를 이어 운행하는 '시범 중련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열차 두 대를 이어 붙이면서 좌석이 기존 410석에서 820석으로 두 배 늘어나, 좌석난이 일부 해소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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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KTX와 SRT가 다음 달부터 광주송정역과 수서를 잇는 구간을 비롯해 일부 노선에서 연결된 채 운행한다
고속철도 KTX와 SRT가 다음 달부터 광주송정역과 수서를 잇는 구간을 비롯해 일부 노선에서 연결된 채 운행합니다.
국토교통부 등은 오는 5월 15일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호남선 수서역과 광주송정역을 오가는 일부 열차부터 KTX와 SRT 열차를 이어 운행하는 '시범 중련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열차 두 대를 이어 붙이면서 좌석이 기존 410석에서 820석으로 두 배 늘어나, 좌석난이 일부 해소될 전망입니다.
승차권은 내일(15일) 오전 7시부터 예매 가능하며, 운임은 약 10% 할인 적용됩니다.
#KTX #S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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