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히라노 아야, '가면라이더' 배우와 이혼.. "사유는 가정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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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성우 겸 배우 히라노 아야와 타니구치 마사시가 이혼했다.
지난 5일 히라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언제나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에게 이혼을 보고 드린다. 앞으로도 각자의 활동에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린다"면서 직접 이혼을 발표했다.
히라노와 타니구치는 지난해 1월 웨딩마치를 울렸으나 결혼 3개월 만에 별거를 시작했고, 끝내 이혼이란 결말을 맺게 됐다.
주간문춘에 따르면 이혼 사유는 가정 폭력으로 히라노가 타니구치에게 폭행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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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일본의 성우 겸 배우 히라노 아야와 타니구치 마사시가 이혼했다.
지난 5일 히라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언제나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에게 이혼을 보고 드린다. 앞으로도 각자의 활동에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린다"면서 직접 이혼을 발표했다.
같은 날 타니구치 역시 "2025년 8월 5일자로 이혼 신고서를 제출하고 이혼한 것을 보고 드린다. 앞으로 각자의 길을 걸으며 열심히 일하겠다. 변함없는 이해와 지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히라노와 타니구치는 지난해 1월 웨딩마치를 울렸으나 결혼 3개월 만에 별거를 시작했고, 끝내 이혼이란 결말을 맺게 됐다.
주간문춘에 따르면 이혼 사유는 가정 폭력으로 히라노가 타니구치에게 폭행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결혼 초기부터 트러블이 끊이질 않았으며 지난 4월엔 부부싸움으로 경찰이 출동하기도 했다.
다만, "타니구치가 가정폭력 피해를 당했다"라는 타니구치 측 주장에 히라노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고수 중이다.
한편 히라노 아야는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로 잘 알려진 성우로 '나나' '너에게 닿기를' '은혼' '페어리 테일' '원피스' 등 인기작에 더빙으로 참여했다.
타니구치 마사시는 모델 출신으로 '가면라이더 세이버' '빛나는 그대에게' '울트라맨'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타니구치 마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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