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빈, 과감 노출로 선명한 11자 복근+한 줌 허리 자랑

서승아 2024. 2. 2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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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더걸스 출신이자 배우 유빈이 최근 근황을 알렸다.

지난 25일 유빈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유빈은 오버핏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담백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었다.

특히 유빈은 크롭톱처럼 상의를 연출해 선명한 11자 복근을 자랑해 사진을 보는 이들에게 감탄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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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더걸스 출신이자 배우 유빈. (유빈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뉴스엔 서승아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이자 배우 유빈이 최근 근황을 알렸다.

지난 25일 유빈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유빈은 오버핏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담백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깔끔한 화이트 티셔츠를 크롭톱처럼 연출하고 루즈핏 트레이닝 팬츠와 매치해 힙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유빈은 크롭톱처럼 상의를 연출해 선명한 11자 복근을 자랑해 사진을 보는 이들에게 감탄을 유발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은 “모든 사진이 사랑스러워”, “탐나는 복근”, “복근 미쳤다”, “이 누나 자꾸 어려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예기획사 르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CEO로 활동 중인 유빈은 지난해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사진=유빈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뉴스엔 서승아 nellstay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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