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하고 다시 취업했다" 471만 빵 터진 그 코미디

잘나가던 파일럿이 한순간에 추락한 뒤, 여장을 하고 신분을 바꿔 재취업에 도전하며 471만 관객을 웃겼다.

사진=영화 '파일럿'

추락한 에이스 파일럿

잘나가던 항공사 파일럿이 한 사건으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는다. 다시 하늘로 돌아가기 위해 그는 기상천외한 선택을 하게 된다.

사진=영화 '파일럿'

여동생 신분으로 재취업

좀처럼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그는 여동생의 신분으로 여장을 하고 항공사에 재취업한다. 정체를 숨긴 채 벌어지는 좌충우돌이 폭소를 자아낸다.

사진=영화 '파일럿'

조정석의 원맨쇼

주인공을 맡은 조정석은 능청스러운 코미디 연기로 영화를 홀로 이끌었다. '코미디는 조정석'이라는 평을 다시 입증한 작품이다.

사진=영화 '파일럿'

471만의 여름 흥행

2024년 여름 개봉해 471만 관객을 동원하며 그해 여름 극장가를 책임졌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코미디로 입소문을 탔다.

사진=영화 '파일럿'

부담 없이 웃고 싶을 때 고르기 좋은, 유쾌한 코미디다.

사진=영화 '파일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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