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아 감독 데뷔승’ 신한은행, DVTK에 승리…해외팀 상대 WKBL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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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아 감독이 감독으로 공식경기 데뷔승을 거뒀다.
전날 일본의 덴소에 51-96, 45점차 대패를 당했던 신한은행은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최윤아 감독의 데뷔승으로 관심을 모았다.
스페인 사라고사는 우리은행을 87-63으로 누르고 2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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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이석우 기자] 1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2025 BNK금융 박신자컵 조별예선 인천 신한은행과 DVTK 훈테름(헝가리)의 경기가 열렸다. ‘박신자컵’은 한국 여자 농구의 전설적인 선수 박신자를 기리기 위해 2015년에 창설한 대회로 올해는 BNK 썸 등 한국여자프로농구 6개 구단과 후지쯔 레드 웨이브(일본), 덴소 아이리스(일본), 카사데몬트 사라고사(스페인), DVTK 훈테름(헝가리) 등 4개 해외 초청팀이 참가한다.인천 신한은행 최윤아 감독이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2025.09.01 / foto0307@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poctan/20250901205238093mins.jpg)
[OSEN=서정환 기자] 최윤아 감독이 감독으로 공식경기 데뷔승을 거뒀다.
신한은행은 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개최된 2025 BNK금융 박신자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헝가리의 DVTK를 70-63으로 이겼다. 전날 일본의 덴소에 51-96, 45점차 대패를 당했던 신한은행은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최윤아 감독의 데뷔승으로 관심을 모았다. 전날 덴소에게 45점차 대패를 당했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2025 BNK금융 박신자컵 조별예선 인천 신한은행과 DVTK 훈테름(헝가리)의 경기가 열렸다. ‘박신자컵’은 한국 여자 농구의 전설적인 선수 박신자를 기리기 위해 2015년에 창설한 대회로 올해는 BNK 썸 등 한국여자프로농구 6개 구단과 후지쯔 레드 웨이브(일본), 덴소 아이리스(일본), 카사데몬트 사라고사(스페인), DVTK 훈테름(헝가리) 등 4개 해외 초청팀이 참가한다.인천 신한은행 선수들이 DVTK 훈테름(헝가리)에 70-63으로 승리,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09.01 / foto0307@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poctan/20250901205239345aqhh.jpg)
1쿼터부터 20-12로 리드를 잡은 신한은행이 끝까지 리드를 놓지 않았다. 4쿼터 10-21로 대추격을 허용한 신한은행은 역전을 허용하지 않았다.
신한은행은 리바운드에서 29-35로 크게 밀리지 않았다. 최이샘이 3점슛 6개 포함 22점을 몰아쳐 승리의 주역이 됐다. 신이슬과 미마 루이가 13점씩 보탰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2025 BNK금융 박신자컵 조별예선 아산 우리은행과 카사데몬트 사라고사(스페인)의 경기가 열렸다. ‘박신자컵’은 한국 여자 농구의 전설적인 선수 박신자를 기리기 위해 2015년에 창설한 대회로 올해는 BNK 썸 등 한국여자프로농구 6개 구단과 후지쯔 레드 웨이브(일본), 덴소 아이리스(일본), 카사데몬트 사라고사(스페인), DVTK 훈테름(헝가리) 등 4개 해외 초청팀이 참가한다.아산 우리은행 이명관이 카사데몬트 사라고사(스페인) 베로니카 보라치코바의 마크를 피해 골밑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025.09.01 / foto0307@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poctan/20250901205239524gkri.jpg)
후지쯔는 삼성생명을 68-57로 누르고 2연승을 달렸다. 삼성생명은 가와무리 미유키가 24점으로 선전했지만 2패를 당했다.
스페인 사라고사는 우리은행을 87-63으로 누르고 2연승을 달렸다. 우리은행은 1승1패를 기록했다. 사라고사는 어시스트 29개를 기록하며 13개의 우리은행을 압도했다. 이명관이 23점, 14리바운드로 선전한 것이 소득이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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