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잊을까…' 차은우, 입대 전 심경 고백
김진석 기자 2025. 7. 25. 09:57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아스트로 차은우가 입대를 앞두고 심경을 전했다.
차은우는 24일 팬 소통 플랫폼 프롬에서 팬덤 '아로하'에게 "고맙고 감사하다. 사람들 만나면서 잘 지내고 있었다. '로하'도 보고싶다. 그래서 이렇게 왔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많이 보고 싶겠지. 아직 실감이 잘 안 난다. 그래도 앨범·영화·드라마 다 나오니까 잊지 말아 달라. (군대) 가서 더 발전해 오겠다. 여러가지 해보고 싶은 게 많다. 기다려 달라. 사랑한다"고 말했다.
차은우는 차 안에서 다양한 포즈로 찍은 사진을 업로드, 슬픈 팬들을 위로했다. 그와중에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에도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28일 육군 군악대로 입대하는 차은우는 최근 팬미팅도 마쳤고 앨범과 드라마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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