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내야수 최대어' 보 비솃, 메츠와 3년 1억2600만달러 계약

이재호 기자 2026. 1. 1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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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토브리그 FA 내야수 중 최대어로 손꼽혔던 보 비솃(27)이 기대만큼의 대형 계약은 아니지만 그래도 뉴욕 메츠와 3년 1억2600만달러(약 1859억원)에 계약했다.

AP통신, MLB닷컴 등 미국 매체들은 17일(한국시간) 관계자를 인용해 비솃이 메츠와 계약기간 3년, 총액 1억2600만달러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3년 계약이지만 사실상 FA 재수가 포함된 계약이다.

매년 계약 종료 후 옵트 아웃(계약 파기)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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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이번 스토브리그 FA 내야수 중 최대어로 손꼽혔던 보 비솃(27)이 기대만큼의 대형 계약은 아니지만 그래도 뉴욕 메츠와 3년 1억2600만달러(약 1859억원)에 계약했다.

ⓒAFPBBNews = News1

AP통신, MLB닷컴 등 미국 매체들은 17일(한국시간) 관계자를 인용해 비솃이 메츠와 계약기간 3년, 총액 1억2600만달러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3년 계약이지만 사실상 FA 재수가 포함된 계약이다. 매년 계약 종료 후 옵트 아웃(계약 파기)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있는 것.

평균 연봉은 4200만달러로, 이는 MLB 역사상 6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메츠에는 정상급 유격수 프란시스코 린도어가 있기에 비솃은 기존 유격수에서 3루수로 포지션변경을 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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