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에로멕시코, 인천-멕시코시티 노선 매일 운항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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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에로멕시코항공이 지난 3일 인천국제공항 제 2터미널에서 인천-멕시코시티 직항 노선을 재개했다.
이날 아에로멕시코항공은 승객들과 주한 멕시코 대사관, 인천공항공사, 대한항공, 에어코리아, 보람항공 등 항공업계 주요 인사들과 함께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아에로멕시코의 인천-멕시코시티 노선은 매일 오전 11시4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당일 오전 10시40분 멕시코시티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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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에서 중남미 주요 도시 당일 연결

아에로멕시코항공이 지난 3일 인천국제공항 제 2터미널에서 인천-멕시코시티 직항 노선을 재개했다. 이날 아에로멕시코항공은 승객들과 주한 멕시코 대사관, 인천공항공사, 대한항공, 에어코리아, 보람항공 등 항공업계 주요 인사들과 함께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다.
우선 탑승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준비했는데, 고객들은 게이트 앞에 설치한 포토월에서 탑승 인증샷을 남기고 아에로멕시코가 준비한 마카롱으로 스낵 타임을 즐겼다. 또한 행운권 추첨을 통해 아에로멕시코 모형 비행기를 비롯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선물을 증정했다.

아에로멕시코 지안카를로 물리넬리(Giancarlo Mulinelli) 글로벌 세일즈 부사장은 "아시아에서는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운항을 재개한 한국 노선에는 월 1만2,000석 이상의 항공 좌석이 공급되며, 멕시코는 물론 중남미까지 여행 계획을 하는 비즈니스 및 레저 여행객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에로멕시코의 인천-멕시코시티 노선은 매일 오전 11시4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당일 오전 10시40분 멕시코시티에 도착한다. 멕시코시티에 도착하는 시각이 오전 시간대로 멕시코 국내선은 물론 주요 중남미 목적지까지 당일 연결이 가능해졌다. 귀국편은 멕시코시티에서 매일 저녁 8시 출발하며 몬테레이를 경유해 이틀 후 오전 6시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손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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