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이름 또 없다' 다저스 선발 라인업 발표, 1차전 동일 라인업 꺼냈다…4-11 완패 설욕하나, 4679억 투수 출격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김혜성의 이름은 이번에도 없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이끄는 LA 다저스는 26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 센터에서 2025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7전 4선승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2차전을 치른다. 다저스는 전날 열린 1차전에서 4-11로 대패했다. 6회에만 9점을 내주며 고개를 숙였다. 또한 에디슨 바저에게 홈런을 맞았는데, 이는 월드시리즈 최초 대타 만루홈런이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무키 베츠(유격수)-프레디 프리먼(1루수)-윌 스미스(포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맥스 먼시(3루수)-키케 에르난데스(좌익수)-토미 에드먼(2루수)-앤디 파헤스(중견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전날과 똑같은 라인업을 들고나왔다.
김혜성은 벤치다. 김혜성은 와일드카드, 디비전시리즈, 챔피언십시리즈, 그리고 전날까지 단 한 번도 선발로 나선 적이 없다. 출전 경기 수도 1경기에 불과하다.
선발 투수는 야마모토 요시노부. 올 시즌 30경기에 나와 12승 8패 평균자책 2.49로 맹활약하며 다저스 마운드진을 굳건하게 지켰다. 포스트시즌 3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와 2승 1패 평균자책 1.83을 기록 중이며 10월 15일 밀워키 브루어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서는 완투승을 거두기도 했다.

다저스에 맞서는 토론토는 조지 스프링어(지명타자)-나단 룩스(좌익수)-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1루수)-알레한드로 커크(포수)-달튼 바쇼(중견수)-어니 클레멘트(3루수)-애디슨 바저(우익수)-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2루수)-안드레스 히미네즈(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케빈 가우스먼. 메이저리그 통산 통산 361경기 112승 113패 5홀드 평균자책 3.81을 기록 중인 베테랑 가우스먼은 데뷔 후 처음으로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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