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원피스 입으니 ‘소녀美’ 물씬..대학생급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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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2일 바다는 자신의 계정에 "이 브랜드 입어 본 사람. 내가 요즘 완전 빠진 옷. 정말 다 예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포인트 리본이 달린 원피스에 구두를 신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바다는 46세라는 나이가 믿기 어려운 소녀미를 발산, 20대 못지 않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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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2일 바다는 자신의 계정에 “이 브랜드 입어 본 사람. 내가 요즘 완전 빠진 옷. 정말 다 예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포인트 리본이 달린 원피스에 구두를 신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더한 그는 러블리한 분위기를 더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바다는 46세라는 나이가 믿기 어려운 소녀미를 발산, 20대 못지 않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착장이 너무 소녀같아요”, “20대 초반의 여대생인 줄”, “냉동인간인가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바다는 2017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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