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이정후, 3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타율 0.148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홈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7회 세 번째 타석에서도 2루수 라인드라이브로 돌아선 이정후는 9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나며 경기를 마쳤다.
이정후의 침묵 속 샌프란시스코도 메츠에 3-10으로 완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홈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지난 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이후 3경기째 안타를 치지 못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148로 떨어졌다.
2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맞이한 첫 타석에서 좌익수 팝플라이로 물러난 이정후는 5회에는 투수 땅볼로 아웃됐다.
7회 세 번째 타석에서도 2루수 라인드라이브로 돌아선 이정후는 9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나며 경기를 마쳤다.
이정후의 침묵 속 샌프란시스코도 메츠에 3-10으로 완패했다. 메츠 포수 프란시스코 알바레즈에게 멀티 홈런을 맞았고, 마커스 세미엔에게도 홈런을 허용하는 등 마운드가 장단 15안타를 허용하며 무너졌다.
반면 샌프란시스코는 엘리엇 라모스만 멀티히트를 쳤을 뿐 타자들이 도합 5안타에 그치며 무릎을 꿇었다.
superpow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말기 암 투병 61세 남성, 33세 아내에게 "655억 주겠다"…전처 분노
- "김밥은 가난한 사람이나 먹는 것"…가게에 자녀 데리고 와 막말한 부모
- "어릴 적 날 죽이려던 언니…10년 만에 연락 '살려달라' 신장이식 부탁"
-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 좋은 곳 보내려고 하천에 내버렸다"
- "혼외자 뒀던 아빠, 엄마와 칼부림 예사…제가 굳이 결혼해야 하나요"
- "귀 안에 피 고이고 눈가에 눈물"…故 김창민 감독 '응급실 사진' 끔찍
- [단독]'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 12시간 때렸다…담배 피우며 쉬다 다시 폭행
- 김용건 "6살 늦둥이, 새벽 잠 깨 내 옆으로 쿵쿵 와…그 시간 세상 가장 귀중"
- 임창정 "18세 연하 서하얀과 결혼하려 할 때 장모님이 방송국에 투서한다고…"
- 주차된 BMW 바퀴 훔친 친척 '2인조'…"오래 세워 둔 차만 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