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부자' 럭키, 뉴델리 3층 대저택 공개 "내부 엘리베이터 있어" [조선사랑꾼]

허지형 기자 2026. 1. 19. 22: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럭키가 3층짜리 저택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럭키가 아내와 함께 고향인 인도로 허니문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럭키는 아내와 인도로 허니문을 떠나 집을 소개했다.

앞서 럭키는 한 예능에 출연해 "인도에 집이 9채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방송인 럭키가 3층짜리 저택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럭키가 아내와 함께 고향인 인도로 허니문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럭키는 아내와 인도로 허니문을 떠나 집을 소개했다. 그의 집은 인도의 수도 뉴델리에 위치한 3층짜리 주택이었다.

이어 집 내부가 공개됐다. 앞서 럭키는 한 예능에 출연해 "인도에 집이 9채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럭키의 본가에는 엘리베이터가 있었다. 럭키는 "엘리베이터 되게 예쁘지 않냐. 인도 주택에서는 이런 엘리베이터가 인기"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본가에 첫 방문하며 금과 꽃 등 선물을 받으며 환영 인사가 이어졌다. 럭키의 엄마는 "두 사람이 오는 날을 매일 세고 있었다. 기다리면서 얼굴이 좋아졌다고 하더라. 집 안에 새로운 행복이 찾아왔다"며 며느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럭키는 지난해 9월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한국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의 직업은 승무원이며 현재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