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윤정 ‘로코’는 통역이 필요 없다 차무희·도라미로 세계 홀린 ‘로코퀸’
서로 다른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는 주호진(김선호 분)과 차무희(고윤정 분)가 서서히 서로의 언어를 배우며 사랑에 이르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보기만 해도 설레는, 알듯 모를 듯 수수께끼를 풀 듯 상대방의 감정을 알아보려는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들을 연기한 차무희와 주호진의 섬세한 연기와 ‘환상의 케미’ 덕에 작품은 물론 배우 김선호, 고윤정도 단번에 ‘글로벌 대세 배우’가 됐습니다. 고윤정은 극 중 차무희처럼 단번에 ‘글로벌 로코 퀸’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습니다.

‘얼굴 취향 정말 대쪽 같다’ 소속배우 6명뿐인데 SNS 여신 대세배우 다 모아 놓은 소속사
더쿠 온라인커뮤니티에 "여자배우가 소나무 그 잡채인 소속사"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습니다. 올라온 그 내용에는 "소속사 MAA"라고 적혀있습니다. 이어 MAA 소속사에 소속된 연예인들의 사진도 함께 게재했습니다.

MAA 소속사에 소속된 연예인은 노윤서를 포함해 고윤정, 홍수주, 조혜주, 백예인, 김단 등 단 6명의 소속배우가 있습니다.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는 라이징 스타들이 소속돼 있으며 신선하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의 매니지먼트사로 떠오르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올라온 사진에는 소속사의 대쪽 같은 소나무 취향이 엿보였습니다. 그들은 모두 청순한 외모에 높은 콧대, 뚜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를 사로잡기 충분했습니다.

고윤정은 1996년생으로 데뷔 전부터 대학내일 771호 표지모델로 얼굴을 먼저 알렸습니다. 2019년에 데뷔한 고윤정은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 '스위트홈'을 통해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무빙, 드라마 '환혼 파트2', 언젠가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에서 안정된 연기력과 레전드를 찍은 듯한 외모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배우 노윤서는 2000년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서양화전공 했습니다.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데뷔해 전교 1등 우등생이지만 혼전임신한 고등학생 역을 맡아 어린 나이의 임신으로 혼란스러운 캐릭터의 심리를 잘 연기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이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20세기 소녀, 드라마 일타스캔들에 출연하며 데뷔 이후 출연한 세 작품 모두 흥행에 성공했고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 하에 TV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으며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 청설, 폭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신선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주목받는 신예로 떠올랐습니다.

홍수주는 1994년생으로 2020년 카카오TV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에 출연해 배우로서 첫 시작을 알렸습니다. 쇼핑몰 피팅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고 인스타그램에서 잘 알려진 셀럽입니다. 홍수주는 이후 로얄로더,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등에 출연하며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2017년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백예인도 이 소속사에 소속돼 있습니다. 1996년생으로 걸그룹 데뷔를 앞두고 무산된 후 MAA 아티스트로 등록되었습니다. 신예 백예인이 ‘조립식 가족’을 통해 데뷔 후 첫 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웹드라마로 데뷔한 배우 조혜주는 인기리에 종영된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진양철 회장의 차남인 진동기의 딸 진예준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SBS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에서 이화원의 장녀이자 비운의 절세미녀 윤홍주 역을 맡아 아련함, 화사함을 동시에 선보였으며, 남장 또한 완벽하게 소화하며 열연했습니다. SBS 드라마 〈마이데몬〉에 쌍검무가 특기인 무용수 진가영 역으로 캐스팅돼 차근차근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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