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심형탁(46)과
일본인 아내 사야(28) 부부에게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2023년 8월 결혼한 두 사람은
결혼 2년 만에 첫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고,
최근에는 100일을 맞은 아기의 사진을 공개하며
축하와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심형탁과 사야는 18살의 나이 차이와
국적의 차이를 뛰어넘고 결혼에 골인한 커플로,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연애를 이어왔던 사연이
과거 방송에서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결혼 후 일본과 한국 양가를 오가며
조심스럽게 신혼 생활을 이어오던 두 사람은
2024년, 드디어 사랑스러운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습니다.

최근 심형탁 부부는
SNS를 통해 아들 ‘하루’의 100일 기념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 하루는
부드러운 눈매와 오동통한 볼살로
“엄마 아빠를 꼭 닮은 귀요미”라는
반응을 얻었으며,
모두가 “천사가 따로 없다”,
진짜 심형탁 미니미 같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결혼 후 예능을 통해
사야에 대한 애정을 숨김없이 표현했던 심형탁.
아들의 탄생 이후엔
“요즘 하루랑 눈 마주치는 게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고 말하며
완벽한 아들바보로 거듭났습니다.

“결혼 2년 만에 찾아온 선물, 아들 하루”
심형탁♥사야 부부의 새로운 시작, 응원합니다.
출처 심형탁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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