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45세 여배우, 영화 촬영하다 11살 연하 배우와 결혼발표한 배우 커플

2003년 영화 조폭 마누라 2에서 단역으로 데뷔해 2004년 KBS2 드라마 구미호 외전과 2006년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 2009년 전우치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배우 선우선은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강력반, 백년의 유산 등에 이어 내조의 여왕에서 은소현을 맡으며 시청자들에게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선우선은 고양이 10마리를 키우는 캣맘으로도 유명한데요. SBS ‘TV 동물농장’, MBC ‘나 혼자 산다’ 등을 통해 반려묘와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선우선은 2019년 7월 11살 연하의 무술 감독 겸 액션배우 이수민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선우선이 11살 연상으로 두 사람의 결혼은 나이 차이가 크다는 이유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선우선♥이수민은 지난해 영화 촬영 중 연인으로 발전, 1년여의 교제 끝에 부부가 됐습니다.

11살 연상 선우선은 “처음에는 나이 차이가 그렇게나 나는지 몰랐다. 서로 느낌이 잘 맞고 소통이 잘 된다면 나이 차이는 솔직히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고 털어놨고 이수민도 선우선에 대해 “선배로만 알고 있었고 나이는 몰랐다. 3살 많은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나이를 알고 나서도 크게 차이를 느끼진 못했다. 나이 때문에 거리감을 느꼈으면 이 자리(결혼)까지 못 왔을 것”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이수민은 정두홍 대표가 있는 서울 액션스쿨 소속 배우로 다수의 액션 영화에서 액션과 스턴트를 맡았습니다. 또 드라마 ‘트랩’ 무술 감독을 맡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수민과 배우 선우선은 영화 '오늘도 위위' 촬영차 액션스쿨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뒤 약 1년여간 교제 끝에 지난 2019년 7월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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