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지훈의 부인 아야네가 아동복을 입을 정도로 마른 몸을 공개했다.
최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꽃무늬 니트 조끼와 치마를 입고 마른 몸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오늘 입은 착장은 모두 키즈 제품”이라며 “키즈 사이즈인데 엄청 여유롭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7월 출산한 아야네는 출산 8개월 만에 늘씬한 몸매로 돌아와 화제를 모았다.
42kg에서 임신 후 11kg가 증가해 53kg까지 나갔던 아야네는 출산 후 한 달 만에 45kg까지 몸무게를 회복했다. 그는 "산전마사지를 죽어라 받았다. 그리고 식사는 맘껏 먹되 야채부터! 먹는 순서 지키기 중요하다"고 체중감량 비법을 전하기도 했다. 아침에는 과일 섭취를 멀리하고 과자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출산 8개월 만인 지난 3월 그는 체중이 더 빠져 41kg라고 밝혔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시험관 시술 끝에 3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이지훈 아야네의 지아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이지훈은 현재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2'에 강오혁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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