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막내아들 이후 이런 게 나왔다고?"…그 세계관 잇는다는 소식에 팬들 지금 열광 중

🔴 자식들에게 배신당한 회장이 축구선수 몸에서 깨어났다… 3회 분당 최고 8.1%를 찍은 이 드라마

2026년 5월 30일 첫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3회에서 수도권 6.6%·전국 6.7%를 기록하며 JTBC 2026년 토일드라마 기준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8.1%까지 치솟았다.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는 자식들에게 후계 경쟁을 시키고 은퇴를 선언했으나 자식들은 강용호의 차량을 탈취해 황준현에게 뺑소니 사고를 냈다. 결국 강용호는 자식들의 배신으로 황준현과 충돌하며 영혼이 뒤바뀌었다.

🔴 재벌집 막내아들과 세계관을 공유한다… 황준현의 전 소속팀이 순양FC였다

재벌집 막내아들과 세계관을 공유한다. 그 예로 주인공 황준현의 이적 직전 소속팀이 순양FC였다. 2022년 최고 시청률 26.9%를 기록한 재벌집 막내아들의 산경 작가가 집필한 동명 웹소설이 원작이다. JTBC는 재벌집 막내아들부터 신입사원 강회장까지 산경 작가 원작 실사 드라마 두 작품째 방영하게 됐다. 같은 세계관 안에서 전혀 다른 주인공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구조다.

🔴 김순옥 크리에이터·현지민 작가가 판도라 이후 3년 만에 다시 뭉쳤다… 이 조합의 의미

김순옥 작가가 tvN 토일드라마 판도라: 조작된 낙원 이후 약 3년 만에 크리에이터로 참여하는 작품이다. 극을 집필하는 각본가는 판도라와 동일하게 이번에도 현지민 작가가 맡았다. 크리에이터 김순옥·극본 현지민·연출 고혜진으로 제작사는 SLL과 코퍼스코리아다. 판도라로 호흡을 맞춘 두 작가의 재결합에 고혜진 감독이 더해진 라인업이다.

🔴 이준영이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이 드라마를 선택했다… 70대 회장의 영혼을 20대 축구선수가 연기한다

이준영에게 신입사원 강회장은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다. 겉은 신입사원 속은 회장님인 이준영이 회식 자리에서 어떤 파란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청춘 스포츠 선수의 에너제틱한 캐릭터에 70대 회장의 노련함까지 동시에 표현해야 하는 이 역할이 이준영의 군 입대 전 커리어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황준현은 강방글이 재산 중 일부를 넘겼음을 직감하고 그녀의 뒤를 쫓으며 아군을 확보하고 반격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 첫방 3.7%에서 3회 6.7%로 상승 중이다… 매주 토일 밤 10시 30분 방영 중

신입사원 강회장은 첫방 3.7%로 시작했다. 3회에서 수도권 6.6%·전국 6.7%를 기록하며 JTBC 2026년 토일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손현주·이준영·이주명·전혜진·진구의 앙상블이 매 회차 반격의 발판을 넓혀가는 구조로 시청률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영 중이다.

이 드라마는 김순옥 크리에이터·현지민 극본·고혜진 연출(원작 산경 웹소설), 손현주(강용호)·이준영(황준현)·이주명(강방글)·전혜진(강재경)·진구(강재성) 주연의 〈신입사원 강회장 (CEO in Disguise)〉(SLL·코퍼스코리아 제작, JTBC 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동일 세계관·산경 작가 원작, 2026년 5월 30일 첫 방영, 3회 전국 6.7%·분당 최고 8.1%·JTBC 2026년 토일 최고, 이준영 군 입대 전 마지막 작품, 현재 방영 중·매주 토일 밤 10시 30분 JTBC)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