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 45세 여배우, 완벽 각선미 자랑한 '인형 몸매'

사진=한채영 인스타그램

한채영이 40대 나이가 무색한 바비인형 몸매를 자랑했다.

1980년 생인 한채영은 45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없는 다리 라인과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큰 키와 늘씬한 몸매, 아름다운 얼굴로 '바비인형'이라는 별명을 가진 한채영은 40대 중반에도 동안 외모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2013년 득남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출산 후에도 철저한 관리로 몸매를 유지 중이다.

그는 지난해 KBS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 출연해 배우로써 관리를 위해 피나는 노력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사진=한채영 인스타그램
사진=한채영 인스타그램

그는 "출산 일주일 만에 병원에서 나와서 바로 운동을 갔다. 무리하게 한 건 아니고 거기서 맞춰서 했다. 그런데 그때 조금 당황했다. 몸을 만들 때 굉장히 빨리 만드는 스타일인데 생각보다 안 빠지더라. 아기 낳았을 때랑 살이 찐 거랑은 굉장히 다르더라"고 말하며 꾸준한 노력으로 몸매를 유지 중임을 밝혔다.

한편, 한채영은 2000년 드라마 '가을동화'를 통해 데뷔, '쾌걸춘향', '온리유', '꽃보다 남자'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러블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KBS 2TV 드라마 '스캔들'로 안방극장에 복귀해 다시금 존재감을 입증했다.

사진=한채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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