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51세에 이미 갱년기 시작됐다…"찌는 뱃살 고민, 레몬티 먹어"('고은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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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한고은이 갱년기를 고백했다.
한고은은 "나이가 들면서 다들 고민하는게 있지 않나. 저는 갱년기가 시작됐다. 여성 호르몬이라고 하면 에스트로겐만 생각하는데, 프로게스테론도 있다. 호르몬이 두 가지가 있어요. 호르몬이 점점 감소되면서 생기는 등상 중에 하나가 뱃살이 찌는 거다. 체지방이 온몸에 전체적으로 고르게 분포가 안 되고 필요 없는 게 축적되는 경우가 있다. 나이가 들면 다들 뱃살로 고민한다"고 갱년기 시작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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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51세 한고은이 갱년기를 고백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41살에 결혼 성공한 한고은이 말하는 배우자 고를 때 진짜 중요한 기준 1가지 (고민상담,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고은은 구독자 10만 명 돌파를 기념해 Q&A 시간을 가졌다. 한 구독자는 '뱃살 관리법'을 물었다. 한고은은 "나이가 들면서 다들 고민하는게 있지 않나. 저는 갱년기가 시작됐다. 여성 호르몬이라고 하면 에스트로겐만 생각하는데, 프로게스테론도 있다. 호르몬이 두 가지가 있어요. 호르몬이 점점 감소되면서 생기는 등상 중에 하나가 뱃살이 찌는 거다. 체지방이 온몸에 전체적으로 고르게 분포가 안 되고 필요 없는 게 축적되는 경우가 있다. 나이가 들면 다들 뱃살로 고민한다"고 갱년기 시작을 고백했다.

한고은은 자신만의 뱃살 관리법을 밝혔다. 그는 "요즘 나만의 꿀팁이 있다. 시작한 지 2주 됐는데, 효과를 봤다. 레몬 1kg, 라임 500g을 착즙한다. 강황 두 스푼, 계피 한 스푼을 넣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걸 트레이에 얼린다. 뜨거운 물에 넣으면 풀리면서 미온수가 된다. 거기에 꿀을 한 번 넣어서 달달하게 한다. 아침 공복에 한 잔 마시고, 너무 좋아서 자기 전에도 공복에 한 잔 마신다"고 전했다. 또한 "매일 아침에 레몬티 드시는 걸 추천드린다. 기본적으로 디톡스되고 뱃살이 감소한다. 레몬티 마시면서 그렇게 안 빠지던 1kg가 빠졌다"고 자랑했다.
또 다른 구독자는 날씬한 체형을 유지할 수 있는 틈새 운동 방법을 질문했다. 한고은은 "허리, 뱃살이 고민인 분들이 많다. 특히 나이가 들면 더하다. 그런데 똑바로 앉아 있는 것만큼 운동이 되는 게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립근에 힘을 줘서 척추를 세우면 등에 힘이 들어가며 땀이 쭉 난다. 올곧이 앉아 있는데 5분 하기도 힘들다. 뱃살 빼는데 최고다"라고 '똑바로 앉기'를 추천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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