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을 준비하는 주인 몸을 새끼 고양이들이 기어오르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빨리 달라는 어필이었습니다.

미국의 한 가정에서 촬영된 영상 속 주인이 차고에서 밥을 준비하자 새끼 고양이들이 달려들었습니다. 기다리지 못하고 몸을 기어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한 마리는 무릎 높이에서 미끄러졌지만 다른 한 마리는 배 쪽까지 올라가 목을 뻗어 밥을 노렸습니다.

주인이 밥 그릇을 가슴 높이로 들고 걷기 시작해도 이 고양이는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밥에 대한 집념이 느껴졌습니다.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자 "저 기어오르는 게 귀엽다", "들고 걸어도 안 떨어지는 게 웃기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새끼 고양이들의 밥 달라 어필이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