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과거, '그알' 출연 영상 화제 된 여배우, 일상룩

배우 박은빈의 다채로운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뉴욕 스트리트 룩
체크 패턴의 니트 톱과 스트라이프 패턴의 롱스커트로 패턴 믹스매치를 시도했다. 브라운 컬러의 토트백을 매치해 뉴욕의 세련된 거리를 배경으로 레트로 무드를 자아내고 있다.

##세련된 윈터 코트룩
블랙 피코트에 퍼 카라 디테일로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데님 스커트와 매치해 캐주얼한 감각을 더했으며, 토리버치 패턴의 버킷백과 골드 장식의 롱부츠로 시크한 겨울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세련된 윈터 코트룩
블랙 피코트에 퍼 카라 디테일로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데님 스커트와 매치해 캐주얼한 감각을 더했으며, 토리버치 패턴의 버킷백과 골드 장식의 롱부츠로 시크한 겨울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캐주얼 스포티룩
청량한 블루 컬러의 트랙수트를 착용해 활동적이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스마일 로고 포인트와 함께 바다를 배경으로 한 스포티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 박은빈의 과거 '그것이 알고싶다' 출연 영상이 재조명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08년 방영된 '그것이 알고싶다' 684회 '아역스타-누구를 위한 꿈인가' 편에 출연했던 당시 17세 박은빈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상 속 박은빈은 드라마 촬영장 대기 시간에 학교 실기시험을 대비해 피리를 연습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연기와 학업을 병행하는 성실한 태도를 보여줬다. 이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부에 입학한 박은빈은 '우영우'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또한 박은빈은 공식 팬클럽 '빙고' 2기를 모집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빙고'라는 팬클럽명은 '박은빈과 함께 가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 더욱 특별하다.

박은빈은 새로운 도전으로 메디컬 범죄 스릴러 '하이퍼 나이프'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 작품에서 박은빈은 데뷔 후 처음으로 사이코패스 의사 역할을 맡아 연기 변신을 시도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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