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가수 손나은의 드레스룩을 살펴보겠다.

##올블랙 미니멀 스타일링
손나은이 회색 석재 벽면을 배경으로 세련된 올블랙 코디네이션을 연출하고 있다. 검은색 미니 드레스에 레오파드 패턴의 가디건을 매치해 도시적이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블랙 선글라스와 미니 핸드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모던한 시크함을 강조하고 있다. 심플한 플랫 샌들로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것이 인상적이다.

##발렌티노 이벤트 룩
발렌티노 행사장에서 손나은이 대담한 레오파드 패턴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시스루 소재의 볼륨 있는 슬리브가 로맨틱한 디테일을 더하며, 레이스 스타킹과 실버 펌프스로 럭셔리한 완성도를 보여준다. 핑크 벨트로 허리 라인을 강조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하고 있다.

##핑크 체크 투피스
손나은이 사랑스러운 핑크 체크 패턴 투피스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크롭 재킷과 미니스커트의 조합으로 트렌디한 세트 룩을 완성했으며, 빈티지 카메라를 소품으로 활용해 레트로 감성을 더했다. 화이트 트리밍 디테일이 깔끔한 포인트를 주고 있다.

##블랙 맥시 드레스
벽돌 배경 앞에서 손나은이 우아한 블랙 맥시 드레스를 착용하고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다. 화이트 헤드밴드가 모던한 악센트 역할을 하며, 미니 크로스백으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했다. 슬릿 디테일로 자연스러운 여성미를 표현하고 있다.
한편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건강한 일상을 공개하며 여전한 몸매 관리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손나은의 슬림하면서도 건강한 몸매는 '원조 레깅스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누리꾼들은 "역시 레깅스 여신", "원조는 원조다", "배우 되더니 더 예뻐진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하고 있다.
손나은은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해 비주얼 멤버로 활약했으며, 과거 연습실 영상에서 착용한 아디다스 레깅스를 완판시키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22년 그룹을 떠난 후 배우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최근 드라마 '옥씨부인전' 출연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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