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나라별 가장 유명한 노래를 선정.
클래식(고전 음악)은 제외한 대중음악 만으로 한정함.
미국 팝 음악의 상징인 마이클 잭슨의 대표곡.
중독적인 베이스 라인과 무대 퍼포먼스로 팝의 신화를 확립함.
셀린 디옹 – My Heart Will Go On (1997)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곡으로, 감정의 극한을 끌어낸 발라드.
캐나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팝 아이콘의 결정판.
호주
AC/DC – Back in Black (1980)
하드록의 교과서. 역사상 가장 유명한 기타 리프.
록 팬들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따라 부른 호주산 대표곡.
퀸 – Bohemian Rhapsody (1975)
록 오페라의 전설.
실험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곡으로, 영국 록의 상징.
독일
네나 – 99 Luftballons (1983)
냉전 시대 핵전쟁의 공포를 담은 독일어 팝.
정치적 메시지를 유쾌한 멜로디에 실어 세계적 히트를 기록.
다프트 펑크 –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 (2001)
프렌치 일렉트로닉의 정수.
반복적이면서도 세련된 구조로, 인터넷 밈과 샘플링을 통해 세계인에게 각인.
모네스킨 – Beggin’ (2017)
이탈리아 록의 재부흥.
원곡을 리메이크해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하며 Z세대에게도 강하게 각인된 곡.
스페인
로스 델 리오 – Macarena (1993)
단순하면서 중독적인 후렴과 댄스로 90년대를 강타한 스페인산 댄스곡.
유행을 넘어 문화현상이 됨.
U2 – With or Without You (1987)
감성적인 록의 결정체.
보노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U2 특유의 서사적 사운드로 아일랜드 음악을 세계에 알림.
스웨덴
ABBA – Dancing Queen (1976)
밝고 우아한 멜로디로 스웨덴을 대표하는 팝 아이콘.
시대를 넘어 사랑받는 디스코의 상징.
노르웨이
아하 – Take On Me (1985)
신스팝 명곡이자 뮤직비디오 혁신의 아이콘.
노르웨이 음악의 세계 진출을 가능케 한 결정적 노래.
EDM 역사상 가장 유명한 인스트루멘탈.
스포츠, 인터넷 밈 등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됨.
아쿠아 – Barbie Girl (1997)
유치하지만 중독적인 유로팝.
팝의 패러디와 상업적 유쾌함이 결합된 덴마크의 글로벌 히트곡.
벵가 보이스 – We Like to Party! (1998)
90년대 유로댄스 열풍의 중심.
단순한 구조와 파티 무드로 전 세계 클럽과 광고에서 사용된 네덜란드산 명곡.
러시아
t.A.T.u. – All the Things She Said (2002)
러시아에서 영어권 팝 시장을 뚫은 유일한 히트곡.
논란의 퍼포먼스와 강렬한 멜로디로 인상을 남김.
리치 밸런스 – La Bamba (1958)
멕시코 민속 멜로디를 록으로 재해석한 명곡.
멕시코계 미국인의 존재감을 대중음악사에 새긴 순간.
브라질
스탄 게츠, 주앙 지우베르투 – Garota de Ipanema (1964)
보사노바를 전 세계로 퍼뜨린 브라질 음악의 대표작.
부드러운 기타와 재즈 감성이 어우러진 여름의 정취.
아르헨티나
카를로스 가르델 – Por Una Cabeza (1935)
탱고의 정수이자 아르헨티나 문화의 상징.
영화와 광고를 통해 세대를 넘어 울려 퍼지는 멜로디.
달러 멘디 – Tunak Tunak Tun (1998)
밈과 전통의 결합.
인도의 음악과 비주얼이 인터넷 시대에 밈화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얻게 된 사례.
일본
데리야키 보이즈 – Tokyo Drift (2006)
‘일본 스타일’의 클리셰를 전 세계에 각인시킨 힙합 트랙.
영화 "분노의 질주"와 함께 글로벌 밈이 됨.
대한민국
싸이– 강남스타일 (2012)
K-pop을 세계 중심에 올린 최초의 대중문화 폭발.
유튜브, 밈, 춤, 유머를 모두 아우르며 전 지구적 현상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