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이 펼쳐질 뻔 했다는 레전드 일본 사건사고. jpg



일본의 대표적인 아마추어 만화 판매 행사

코미케

코미케는 엄청난 인파가 몰리는 만큼

아사나기

유명 서클은 벽에 붙여서 상점을 내준다.

(사진에서 빨간 곳)

벽에 붙여서 자리를 줘야

줄을 설 때 건물 밖 까지 나가서 설 수 있어

안쪽에 헬게이트 열리는걸 방지하는 것. 

하꼬 작가들은 안쪽에 바글 바글 모이는

장소에 자리를 준다,

이런 모습.

벽 상점들에 비하면 초라하다

책 한권도 못파는 상점도 많다

여기 이번 첫 참가하는 하꼬 작가가 있다

[블루 아카이브] 책을 낸다는 이 하꼬 작가는

당연하지만 가장 안쪽에 있는 쓰레기 자리를 받는다.

그런데

 이 하꼬 자가가 사실은 큰 인기없는 프로 만화가였는데  

 

자리 배정 이후에 나온

에니화가 대박이 터ㅈ.....

다행히 사태를 파악한 주최측에서 

작가의 상점을

건물 밖으로 추방(?) 조치를 해서 

핵폭탄 터지는건 막았다 

밖으로 추방당햇지만 엄청난 인파가 몰린 

당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