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서 자재 옮기던 사다리차 사다리 휘어져 유리창 파손
황정환 2025. 4. 25. 17:26
![사고 현장 [부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yonhap/20250425172657720tlae.jpg)
(부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25일 오전 8시 33분께 경기 부천시 원미구 35층짜리 오피스텔 인근에서 건축 자재를 옮기던 2.5t 사다리차의 철제 사다리가 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8층 가정집 유리창이 파손돼 도로 위로 유리가 떨어졌다.
경찰의 공동 대응 요청을 받은 소방 당국은 사고 주변 도로를 통제하고 사다리차를 동원해 안전조치를 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다리차가 9층 테라스 데크 공사를 위해 자재를 옮기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hw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코요태 신지, 가수 문원과 오늘 결혼…백지영·에일리 축가 | 연합뉴스
- 청주여자교도소 5인방 화보?…'AI 범죄자 밈' 2차 가해 논란 | 연합뉴스
- "중국인 싫다" 죄없는 행인에 시비걸고 폭행한 40대 집유 | 연합뉴스
- 29주 임신부, 병원 못찾아 청주서 부산까지…태아 숨져 | 연합뉴스
- '억만장자 성범죄자' 엡스타인 유서 존재확인…7년간 법원금고에 | 연합뉴스
- [샷!] 탈세 품앗이…청첩장이 천원에 팔린다 | 연합뉴스
- 화장실서 출산후 방치해 아이 사망…10대 엄마 실형·법정구속 | 연합뉴스
- "앉아달라" 요구에 격분…술 취해 버스 기사 폭행한 60대 실형 | 연합뉴스
- 비와이 설립 레이블 '데자부 그룹' 활동 종료…"저는 실패했다" | 연합뉴스
- 카일리 제너, '차별·학대 주장' 가사도우미들에 연이어 피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