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대부 등장…시청률 6.4%→동시간대 1위 달성한 韓 예능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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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 명곡'에서 아티스트 설운도 편 2부가 펼쳐진 가운데 박서진이 신상 퍼포먼스를 예고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과연 아티스트 설운도 편 2부의 마지막 트로피를 차지할 영광의 두 번째 차기 레전드는 누가 될지 '불후'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트로트계의 차기 레전드가 탄생할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설운도 편은 지난 21일 1부에 이어 오는 28일 2부까지 2주 간 시청자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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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아티스트 설운도 편 2부가 펼쳐진 가운데 박서진이 신상 퍼포먼스를 예고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46회는 ‘쌈바의 여인’, ‘사랑의 트위스트’, 다함께 차차차’ 등 대국민 히트곡을 탄생시킨 트로트계 레전드 설운도의 명곡을 재해석하는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설운도 편 2부가 시청자를 찾는다.
지난 1부에서는 천록담, 이승현, 전유진, 손태진, 루네이트 등 5팀이 출격, 설운도의 양아들 손태진이 424표라는 역대급 득표수로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바. 시청률은 전국 6.4%를 기록, 동시간대 1위를 달성해 독보적 파워를 과시했다.
이에 단 하나 남은 차기 레전드 자리를 두고 자두, 김수찬, D82, 김소향·윤형렬, 박서진 등 5팀이 불꽃 튀는 초접전이 펼쳐진다. 특히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스펙터클한 무대가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트로트파의 1승으로 더욱 치열해진 트로트파와 타 장르파의 차기 레전드 쟁탈전. 이에 걸맞게 이날 무대에는 메가급 스턴트 치어리딩부터 댄스, 스케이팅, 화려한 불쇼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초대형 퍼포먼스들이 휘몰아쳐 명곡판정단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는다. 특히 ‘불후’ 2승 경력자, 박서진이 “무기를 들고 왔다”라며 파격 무대를 예고하고 자두는 "오늘 제일 견제되는 무대 주인공이 박서진"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인다.
이 가운데 최후의 격돌을 앞둔 5팀의 선곡 라인업도 흥미를 더한다. 먼저 트로트파 김수찬이 설운도의 ‘나침반’을, 박서진이 설운도의 ‘잃어버린 30년’을 선곡해 정통의 결을 맛깔스럽게 살린 트로트의 정수를 선보인다. 이에 맞서 타 장르파 자두가 에녹의 ‘오늘 밤에’를, D82가 설운도의 ‘보랏빛 엽서’를 김소향·윤형렬이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선곡해 원곡의 정서를 확장한 색다른 재해석으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부에서는 설운도가 후배 임영웅에게 선물한 ‘사랑해요 그대를’ 무대를 직접 선보인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레전드가 직접 선보이는 특별한 무대에 모두가 “설운도”를 연호하며 현장을 달궜다는 후문이다. 과연 아티스트 설운도 편 2부의 마지막 트로피를 차지할 영광의 두 번째 차기 레전드는 누가 될지 ‘불후’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트로트계의 차기 레전드가 탄생할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설운도 편은 지난 21일 1부에 이어 오는 28일 2부까지 2주 간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KBS 2TV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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