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만 해도 된다”… 워킹맘 이현이, 눈 뜨자마자 하는 3분 스트레칭 루틴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42)가 아침에 눈 뜨자마자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 루틴을 공개했습니다.

출처=이현이 SNS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서 그는 운동 유튜버 심으뜸(35)과 함께 “알람이 울리면 바로 할 수 있다”는 3분 아침 스트레칭을 선보였어요. 이현이는 “아침 6시 50분 알람이 울리자마자, 몸을 일으키지 않고 침대에서 할 수 있는 동작”이라며 워킹맘다운 현실적인 루틴을 강조했습니다.

첫 번째는 기지개 켜기입니다. 팔다리를 길게 뻗으며 전신을 늘려주는 간단한 동작으로, 굳은 근육을 풀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로 해소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는 손발 털기로, 팔과 다리를 흔들어 말초신경을 자극해 혈류를 개선하고 손발 저림이나 부종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어요. 심으뜸은 “시간이 많으면 20~30초, 없으면 10초만 해도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마지막은 고관절 스트레칭입니다. 누운 자세에서 발목을 허벅지 위에 올려 당기는 동작으로, 하체 유연성과 균형을 높이고 부상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전문가들은 스트레칭이 단순한 몸풀기를 넘어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고려대 보건과학대 연구팀은 성인 3만여 명을 12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주 5회 이상 스트레칭을 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20% 낮았다고 발표했습니다.

팬들은 “워킹맘이어서 더 공감된다”, “아침에 3분 투자로 하루가 달라질 듯”, “이현이의 루틴은 따라 하기 쉽고 실용적이다”라며 호평을 보냈습니다.

한편, 이현이는 최근 미스지컬렉션 무대에 올라 오랜만에 모델로서의 매력을 발산했으며,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 구척장신 소속으로 활약 중입니다. 지난 8월 구척장신은 창단 1659일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출처=유튜브 워킹맘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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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현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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