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드레스 못 구해 발 동동, 결국 친구 손에 해결했다는 탑 여배우

장혜진, “칸 영화제 드레스 못 구해 김숙이 도와줬다” 우정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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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은 방송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칸 영화제에 초청됐을 당시를 떠올리며, 무명 시절 드레스 협찬이 어려웠던 상황을 전했다.

그는 김숙이 지인의 편집숍으로 안내해 직접 옷을 골라준 덕분에 무사히 행사에 참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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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인연은 고등학교 3학년 시절 부산의 대형 연기학원에서 시작됐다.

김숙은 장혜진이 당시 학원생 중 단연 돋보이는 연기 실력을 지녔다고 회상하며, 유일하게 한국예술종합학교에 합격했던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배우 장혜진, 단정한 블랙 원피스로 우아한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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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장혜진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블랙 니트 원피스를 착용해 단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다.

여기에 가느다란 드롭 이어링을 매치해 심플한 룩에 은은한 포인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