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원 "펫 드라이룸, 건조성능 가장 우수한 제품은 넬로"

황보혜경 2024. 12. 18.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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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이 반려동물의 털을 자동으로 말려주는 '펫 드라이룸' 제품 7개를 시험 평가한 결과 건조 성능 등에 차이를 보였습니다.

우선 설정온도 40도에서 최대 풍량으로 15분 동안 말렸을 때 건조 성능이 가장 우수한 제품은 '넬로'로 건조율이 86%에 달했습니다.

최대 풍량으로 작동했을 때 소음은 '펫말리' 제품이 가장 조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정온도 40도에서 최대 풍량으로 15분 동안 작동했을 때 전기요금은 10원에서 30원 사이로, 연간 에너지 비용에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습니다.

자세한 제품 비교정보는 '소비자24'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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