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편해서 자주 상에 올리던 음식이 아이 입맛을 바꿔놓기도 합니다. 다만 한 번 먹었다고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며, 자주 먹는 횟수가 관건입니다.조금 줄여두면 좋은 음식을 정리했습니다.

시판 소시지
소시지에는 나트륨과 첨가물이 함께 들어갑니다. 끓는 물에 데쳐 쓰면 부담을 조금 덜 수 있습니다.

냉동 튀김
냉동 튀김은 다시 튀기면 기름을 더 머금습니다. 에어프라이어로 굽고 횟수를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가당 음료
주스나 이온 음료에도 설탕이 들어 있습니다. 물이나 보리차를 곁에 두면 손이 덜 갑니다.

소시지, 냉동 튀김, 가당 음료는 횟수만 줄여도 됩니다. 아이가 잘 먹는 반찬을 하나씩 늘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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