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새로 오픈한~ 도심 속 힐링 공간,,,강변 산책하다 꼭 들러보세요~!

서울시시민기자 ©김재형

가을 산책이 즐거운 요즘, 서울 강남 한복판 양재천 산책로에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자연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쉼터로, 하루를 풍요롭게 채워줄 다양한 즐길 거리가 가득한 곳입니다.

서울시시민기자 ©김재형
서울시시민기자 ©김재형

✔️ 위치 및 가는 방법
▶ 서울 강남구 개포동 양재천 산책로에 위치
▶ 지하철 3호선 매봉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586m,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 옆
▶ 산책로 인접, 전용 주차장은 없으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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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 특징
▶ 2025년 9월 22일 개장, 서울시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프로젝트 13번째 명소▶ 목재와 통유리로 지어진 친환경 건축물, 실내에서도 양재천 사계절 풍경 감상 가능
▶ 1층: 카페 겸 공연장 – 주말 저녁 재즈·밴드 공연, 평일에는 조각·그림 전시
▶ 지하 1층: 갤러리와 시민 쉼터 – 소규모 사진전 및 다양한 테마 전시
▶ 옥상: 전망대 – 양재천과 우면산·대모산이 파노라마로 펼쳐짐, 별빛 요가·강연 등 프로그램 진행
▶ 운영 시간: 매일 09:00~22:00,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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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거리 및 즐길거리
▶ 카페에서 책과 커피를 곁들여 양재천 뷰 감상
▶ 토요일 저녁마다 열리는 라이브 음악 공연
▶ 다양한 문화 전시와 사진전 감상
▶ 옥상 전망대에서 즐기는 별빛 요가와 강연 프로그램

양재천 수변문화쉼터는 산책과 문화, 휴식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새로운 힐링 공간입니다.
가볍게 걷다가 들러도 좋고, 주말 문화 나들이 코스로 삼기에도 손색없는 곳으로 꼭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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