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도 헷갈려 해요! 몸에 나타나는 뇌졸중 신호,그냥 넘기면 절대 안됩니다!

급작스럽게 발생하는 질환으로는 심근경색이 질환이 있더. 심장 혈관이 막혀서 갑자기 가슴을 움켜지면서 찢어질 것 같은 증상이 있으며, 현장에서 급사를 할 확률이 한 30%, 치료 중에도 사망할 확률이 30% 될 정도로 굉장히 무서운 질환이다.

최석재 원장은 최근 유투브 채널 ‘지식한상’에서 심근경색만큼이나 무서우면서도 진단이 어려운 질환은 바로 대동맥박리라는 질환이다. 혈압이 높은데 방치하고 있다가 대동맥이 그 압력이 모이며 찢어지면서 엄청난 가슴의 흉통 등의 통증을 일으킨다.

이런 경우 갑자기 혈압이 뚝 떨어지면서 급사를 할 수가 있고, 사망 확률이 70% 넘어서 한 때는 90%고 얘기할 수도 있는 그런 질환이 바로 대동맥박리이다.

우리나라에서 치료를 하는 병원도 많지 않고, 그렇기 때문에 대동맥박리가 진단이 되면 환자 보호자에게 경고를 한다.

또 그것만큼 무서운 질환이 뇌혈관 질환, 뇌졸중이다. 뇌출혈, 뇌경색을 포함한 질환을 뇌졸중이라고 하며 뇌경색을 합쳐서 부른다.

이 뇌졸중의 전조 증상을 알고 발생했을 때 빨리 조치를 하는 게 중요하가. 전조 증상이라고 하면 한쪽에 반신마비가 있었다가 사라지거나, 두통이 있었다가 사라지거나 하는 게 반복이 된다. 이럴 때 구토나 어지럼증이 발생했다가 호전되기도 한다. 뇌경색이 작게 왔을 때나 뇌출혈이 작을 때에도 이런 전조 증상이 발생할 수가 있다.

증상이 있을 때는 보통 머리 CT와 머리 MRI의 검사를 하게 된다. 뇌출혈이나 뇌경색이 크게 왔을 때에 대표적인 증상들이 있으며, 이런 증상들이 있을 때는 빠르게 대처를 해야 한다.

뇌경색은 치료 방법 중에 혈전을 녹여서 완전히 회복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최소 3시간 이내에 6시간 이내까지 빨리 치료를 받으면 완전히 회복시킬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이럴 때는 FAST 방법을 통해 증상을 체크해야 한다. 먼저 F는 페이스로 내 얼굴이 잘 움직이는지 입이 한쪽으로 떨어지는지 한쪽으로 휘는지 확인하는 방법이다.

다음은 A는 암으로 팔을 올려 봤을 때 한쪽으로 돌아가거나 한쪽으로 떨어지지 않는지 다리도 마찬가지로 체크한다. 보통 같이 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다음은 S, 스피치 말을 해봐야 한다. 구음장애, 발음 장애가 있을 때에도 뇌졸증을 의심할 수가 있기 때문에 말을 시켜 보아야 한다. 이런 증상이 뇌졸중에 증상일 수가 있기 때문에 발음 장애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다음에는 T,타임으로 3시간 이내, 늦어도 6시간 이내에는 빠르게 적절한 응급실을 도착해야 한다.

어떤 응급실에 가야하는지 잘 모를 때는 119에 빠르게 신고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만약에 내가 뇌졸중인 걸 인지했을 때도 당연히 도움이 되지만, 환자가 뇌졸중이라는 것을 인지를 못 하는 경우가 있다. 한쪽에 병변이 생겼을 때, 그쪽이 내 주된 쪽에 반대쪽이면 인지를 못하는 증상이 있다. 팔이 떨어지는데 이쪽의 병변이 있는 것을 나의 뇌가 무시를 하는 증상이 있다.

그럴 경우 팔이 떨어지고 말이 어눌하고 한쪽 시야가 안 보이고, 이런 증상이 있는데도 내가 이상이 있는 걸 모르는 경우가 있다. 내 가족을 위해서나 내 가까운 사람을 위해서, 뇌졸중이다 증상을 알고 빠르게 대처를 하는 게 필요하다.

뇌졸중의 증상 중에 가장 대표적인 증상이 반신마비이다. 오른쪽에 힘이 빠지거나 왼쪽에 힘이 빠지거나 오른쪽 팔다리에 힘이 빠졌으면 왼쪽 뇌에 기능 이상이 생긴 것이다.

왼쪽 중대뇌동맥이 막히면 그쪽에 있는 신경 다발들이 목 레벨에서 반대쪽으로 넘어가게 된다. 오른쪽 운동 신경을 담당하게 되기 때문에 왼쪽에 뇌출혈이나 뇌경색이 생기면 오른쪽 팔다리가 마비가 온다.

대뇌에 출혈이 생겼거나 기저액 부위에 출혈이 생겼어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중대뇌동맥을 담당하는 쪽이 눌리면서 반대쪽에 팔다리에 힘이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뇌에 이상이 생기면 반대쪽 반신마비가 오고, 척추. 척수 레벨. 그 이하 레벨이 생기면 요렇게 위쪽으로 점차 이상이 온다.

뇌혈관들의 작은 부분들이 세세하게 막혀서 전반적으로 기능이 떨어지면서 치매와 같은 증상을 보이는 걸 혈관성 치매라고 한다. 아주 작은 열공성 뇌경색으로, 뇌 기능이 떨어지면서 기억 장애가 생기고 전두엽에 이상이 생긴다. 그러면 성격 변화가 올 수가 있고 후두엽에 이상이 생기면 시력 이상이나 계속적인 어지러움 등 구토를 일으킬 수가 있다.

그런 증상이 나타났을 때에는 혈관성 치매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확인을 하고, MRI검사를 하고, 혈액을 묽게 만드는 치료를 해야 되는 경우가 있다.

갑자기 생긴 극심한 두통, 평소의 두통과 다르게 심한 두통, 목 뒤에서 생기는 경추성 두통이 아닌 두경부 안쪽에서부터 발생하는 양상의 두통이 나타나거나 구토를 동반하거나 어지럼증을 동반하는 두통이 나타다는 경우 검사를 꼭 해봐야 한다.

또 심각하지 않은 것 같더라도 굉장히 오래되거나 진통제의 반응이 없는 도통인 경우에도 검사를 꼭 한번은 해 봐야 되며, 이런 경우 뇌출혈일 가능성이 높고, 뇌경색은 두통의 가능성이 적다.

그 외에 두통 원인 중에 뇌동맥류가 숨어 있을 수 있으며, 이 뇌혈관 꽈리는 뇌압이 올라가면서 일부 부분이 부풀어 올라가지고 동그란 주머니를 만든 것을 말한다. 이것이 점점 커지게 되면 뇌출혈을 일으킬 수 있는 확률이 급격하게 올라가기 때문에 작을 때부터 안에 코일을 넣어서 더 이상 압력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되는 치료 방법이 있다.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도 만성 두통이 경우에 머리 MRI를 찍게 된다.

그 이외에 뇌암, 뇌의 염증, 뇌염, 뇌수막염 등도 심한 두통을 일으킬 수가 있고, 아주 드물게는 뇌에 들어가 있는 기생충 질환과 같은 경우도 있다.

우리 현대인들 중에 제일 많은 것이 경추성 두통으로, 어깨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간 채로 핸드폰을 오래 보거나, 컴퓨터 작업을 오래 할 경우 상부 승모근의 긴장과 함께 목 주위에 있는 근육들의 압력을 갖게 된다. 이것이 만성화되면, 이 근육이 딱딱해지면서 계속 힘이 들어가 있고 그러다 보면 두통을 일으킬 수가 있다.

하지만 갑자기 확 터지듯이 뻥 터지는 느낌이 나거나, 머리 안에서 벼락이 떨어졌다는 느낌, 번개가 쳤다는 느낌과 눈앞이 번쩍였다는 두통이 경우에는 단순한 두통이 아닌 경우가 있다.뇌출혈에 의한 두통일 가능성이 있으며, 그런 경우에는 꼭 검사를 해보아야 한다.

뇌졸증이라고 진단하는 방법은 머리 CT와 MRI를 찍기 전까지는 의사도 알수 없으며, 안면 마비나, 팔이 한쪽으로 떨어진다든지 등의 증상이 있으면 추정을 할 수 있지만, 의사들도 머리 검사를 하기 전까지는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