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보라가 출산 후 피부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자신만의 관리법을 공개했다.
“임신 때 피부 뒤집어졌지만 출산 후 회복”

온라인 채널 오덕이엄마 영상에서 황보라는 “시험관 준비할 때 뾰루지가 심했고, 임신 중에도 피부가 많이 뒤집어졌다. 그런데 신기하게 아이를 낳자마자 예전 꿀피부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특별한 제품을 쓰는 게 아니라, 누구나 사용하는 기초 제품을 쓴다”며 고가의 화장품보다 생활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피부 관리 핵심: 속건조 잡기 & 보습
황보라가 꼽은 관리 비법은 두 가지다.
속건조 관리 – “매일 건식사우나를 한다. 땀을 내면 노폐물이 빠지고 안색과 붓기가 좋아진다.”
보습 관리 – “환절기엔 습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바로 가습기를 켠다. 50~60%로 맞춰놓는다. 나는 가습기에 진심”이라고 말했다.
보습 관리 – “환절기엔 습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바로 가습기를 켠다. 50~60%로 맞춰놓는다. 나는 가습기에 진심”이라고 말했다.

그는 “겉피부보다 속피부가 더 중요하다”며 속 보습을 잡는 습관이 피부 회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출산 후 달라진 황보라의 일상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 씨와 결혼했고, 지난 5월 득남했다.
출산 이후에도 꾸준히 자기 관리 루틴을 이어가며 피부뿐 아니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임신·출산으로 피부 고민이 깊어졌던 황보라. 그녀가 전하는 메시지는 단순하다.
속건조와 보습, 기본만 지켜도 꿀피부는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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