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중 쓰러져 암 이겨내고, 의사와 비밀리에 재혼한 53세 여배우, 롱드레스룩

배우 윤해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다양한 사진들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윤해영 SNS

열대 식물 패턴이 돋보이는 롱 드레스로, 자연적인 요소를 잘 반영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화려한 꽃무늬 패턴의 긴 드레스를 착용하고, 이를 통해 그녀는 세련된 yet 리조트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패턴이 도드라지면서도 과하지 않게 적절히 배치되어 있으며, 자연스러운 해변의 배경과 어울려 휴양지에서의 여유로운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한편, 윤해영은 1998년 결혼해 2003년 딸을 낳았으나 2005년 이혼했고, 촬영 중이던 2009년 7월에는 이미 고열로 몇 번 쓰러져 병원에 입원하기도 했으며, 2010년 2월, 갑상선암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후 2011년 9월 시력교정 분야에서 권위 있는 안과 전문의와 비밀리에 재혼했습니다.

사진=윤해영 SNS
사진=윤해영 SNS
사진=윤해영 SNS
사진=윤해영 SNS
사진=윤해영 SNS
사진=윤해영 SNS
사진=윤해영 SNS
사진=윤해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