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48세 원조 동안 미모! 화이트 셔츠에 데님 스커트로 끝낸 여신 비주얼

배우 김희선이 10일 인스타그램에 "A.T.O Team + Work 🩶 아토"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사진=김희선 SNS

김희선이 화이트 셔츠와 데님 스커트의 완벽한 조합을 선보였습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화이트 셔츠는 카라와 소매에 골드 버튼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었고, 허리에 진주 장식의 블랙 벨트를 매치해 우아한 실루엣을 강조했습니다.

하의는 무릎 아래까지 오는 미디 데님 스커트로, 자연스러운 컷팅 헴 라인이 캐주얼한 감성을 더했습니다.

특히 스커트의 뒷모습에는 빈티지한 워싱이 가미돼 트렌디함까지 살렸습니다.

액세서리로는 화이트 샤넬 백과 화려한 실버 브레이슬릿을 선택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헤어는 자연스러운 웨이브 스타일로 김희선 특유의 동안 매력을 배가시켰습니다.

한편 김희선은 1990~2000년대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성형외과 의사가 뽑은 가장 완벽한 미인,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미인, 컴퓨터 미인, 연예인들의 연예인 등의 수식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항상 일반인은 물론, 연예인이나 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이 꼽는 실물이 가장 예쁜 연예인 1위에 꼽히곤 합니다.

또한 1976년생으로 48세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을 정도로 동안으로 유명합니다.

김희선은 역대 최연소 연기대상이라는 수상실적을 비롯해 20대 초반의 나이에 대중적 호감도, 광고 선호도, 한류까지 최초로 모든 영역에서 정점에 올랐으며 최근 MBC 드라마 '우리, 집', tvN '밥이나 한잔해'에 출연했습니다.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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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희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