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 → 나리타

도쿄에서의 첫끼는 나리타 공항에서 먹은 우설덮밥
우설 식감이 아주 좋음!

오다이바 경치 좋음

숙소에 대충 짐 풀어놓고 도쿄 빅사이트 ㄱㄱ

이번 여행의 주목적인 도쿄마라톤 배번 수령 ㄱㄱ
볼거 살거 딱히 없어서 바로 나옴

숙소 근처에 있던 라멘집
맛있었음
가게 이름은 모르겠다

카보로딩을 핑계로 폭풍흡입


둘째날 아침 황궁런 한바퀴
인도에는 죄다 뛰는 사람들뿐

숙소 오는 길에 멀리 보이는 도쿄타워


점심은 규카츠
다음에 오면 규카츠 말고 그냥 야키니꾸 가게 가는걸로..



스카이트리
까마득하게 높음





야경은 높은데서 봐야 제맛
사실 고소공포증 있어서 무서웠음

저녁은 한식


대망의 마라톤 당일
사람 무지 많다


초반에 까불다가 후반에 퍼져서 걷뛰했지만 완주!
공식기록증은 3월말에..



시부야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북적이고 화려하다

저녁은 야키니꾸
와규세트 맛은 있던데 직원이 주방에서 대놓고 담배 핌
아무도 뭐라안하는거 보면 컨셉인지 뭔지 모르겠다
더 먹으려다 담배 피는거 보고 그냥 나옴

숙소 오는 길 도쿄타워



넷째날 아점은 숙소근처 중국집(?)
가게 사진은 그날 저녁에 찍음
해물소바랑 탄탄멘 먹었는데 맛 좋음
근처 직장인들 맛집인지 웨이팅까지 있었음



미타카 지브리 박물관 가는길
비 와서 춥다..ㅠ

지브리 박물관 외관
지브리 광팬이면 모르겠는데 추천하고 싶지는 않음

한국인이 많은 일본 가게..
야키니꾸인데 맛은 좋다
가게에 있던 손님 대부분이 한국인


마지막날 아침


점심은 돈카츠 스즈키
웨이팅 20분함

기린 맥주 맛있음



새우튀김에 수량 한정 돈카츠
둘 다 맛있음



공항으로 가자


귀국
4박5일 도쿄여행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