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여름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를 이적시킬 계획이다. 오나나는 맨유에서 주전 자리를 잃은 뒤 트라브존스포르로 임대되었다. (선)
- 맨체스터 시티, 첼시, 바이에른 뮌헨은 이고르 치아구가 브렌트포드와 재계약을 맺었지만 여전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 토크)
- 수비수 다요 우파메카노는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을 맺으면서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의 이번 여름 영입 희망을 무산시켰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 아스널, 첼시, 토트넘은 19세 공격수 엔드릭이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이적 대상이 아니라는 통보를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리옹으로 한 시즌 임대 중인 엔드릭이 다음 시즌 1군으로 베르나베우로 복귀할 것이라고 전했다. (팀 토크)
- 인터 밀란은 맨유, 아스널, 첼시, 토트넘과의 경쟁에도 불구하고 미드필더 알렉산다르 스탄코비치를 재영입하기 위해 바이백 조항을 활용할 계획이다. 스탄코비치는 지난여름 클럽 브뤼헤로 이적했지만 2,300만 유로(약 394억 원)에 재영입할 수 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 레알 마드리드는 여름에 코모 미드필더 니코 파스를 영입하기 위해 바이백 조항을 활용할 것이다. (피차헤스)

- 토트넘은 미국 대표팀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여름에 구단으로 복귀할 가능성을 열어뒀다. 포체티노 감독은 과거 토트넘을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시킨 바 있다. (텔레그래프)
- 맨시티는 여름에 로마의 라이트백 웨슬리 프란사 영입을 위해 약 5,000만 유로(약 857억 원)를 제시할 준비가 되어 있다. (피차헤스)
- 뉴캐슬, 토트넘, 애스턴 빌라가 아스널, 첼시,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맨유에 이어 본머스의 19세 공격수 엘리 주니오르 크라우피 영입 경쟁에 합류했다. (팀 토크)
- 맨유는 라이벌 맨시티의 16세 수비수 카센 브라운 영입을 위한 협상을 진행했다. (풋볼 인사이더)
- 바르셀로나는 임대 중인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에 대해 이전에 합의된 2,600만 파운드(약 512억 원)의 완전 영입 옵션을 낮추고 싶어 하지만 맨유는 단호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익스프레스)
- 바르셀로나는 수비 보강을 위한 최우선 목표로 스포르팅의 센터백 곤살루 이나시우를 보고 있지만, 그를 영입하려면 7,000만 유로(약 1,200억 원)를 지불해야 할 것이다. (피차헤스)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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