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에 올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490억' 파격 영입 지른다!...'넥스트 델피에로' 타깃으로 급부상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케난 일디즈(유벤투스) 영입을 원하고 있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일디즈 영입을 위해 7,800만 파운드(약 1,490억원)를 지불할 준비가 돼 있다. 그들은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 일디즈를 최우선 타깃으로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일디즈는 2005년생 튀르키예와 독일 이중 국적의 유망주로 2선 전 지역을 소화할 수 있다. 그는 기술적인 드리블과 예리한 킥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골 결정력도 뛰어나다.
일디즈는 뮌헨 유스팀에 입단하며 성장을 했다. 2022년 여름에는 뮌헨을 떠나 유벤투스로 이적하며 이탈리아 무대에 입성했다.
일디즈는 다음 시즌부터 전체 32경기 4골로 출전 시간을 늘려갔다. 특히 19세 136일의 나이로 유벤투스 역사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다.

지난 시즌에는 세리에A 35경기 7골 7도움을 포함해 시즌 전체 52경기 11골 12도움으로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구단 레전드인 알렉산드르 델 피에로의 후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디즈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부터 빅클럽의 관심을 받았다. 첼시가 지난 여름 일디즈 영입을 위해 6,100만 파운드(약 1,150억원)를 제시했지만 유벤투스는 이를 거절했고 최근에는 아스널에 이어 맨유도 영입을 원하는 분위기다.
맨유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공격진에 대대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무려 2억 3000만 파운드(약 4,400억원)를 투자하며 벤야민 세수코, 브라이언 음뵈모,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일디즈 영입을 통해 2선의 창의성도 강화를 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이적시장에서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이적설이 계속되기에 자연스럽게 대체자로 이어지는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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