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네이버뉴스
이상순 라디오 부재가 길어지면서 청취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그의 생방송 불참은 어느덧 8일째 이어지고 있으며, 제작진의 구체적인 복귀 안내가 없어 팬들의 걱정은 더욱 깊어지는 상황입니다.
이상순 라디오 부재의 직접적인 원인은 건강 문제로 추측됩니다. 그는 지난달 29일 방송 당시 게스트와의 대화 도중 작은 움직임에도 쉽게 피로감을 느낀다고 토로했으며, 야외 활동을 줄이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졌다는 근황을 직접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이상순은 지난달 26일 컨디션 난조를 보인 이후 27일과 28일 방송에 불참했습니다. 29일 사전 녹음분을 끝으로 30일부터는 아예 방송 자리를 비우게 되었으며, 현재는 동료 뮤지션 토마스 쿡이 스페셜 DJ를 맡아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현재 이상순 라디오 부재와 관련하여 공식적인 공지사항은 업데이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의 빠른 회복을 바라는 청취자들은 SNS를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나, 구체적인 복귀 일정은 방송사나 소속사의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