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55cm? 믿기지 않는 비율에 저작권료 한 달 10억 '작은 거인' 여가수, 캐주얼룩

걸그룹 아이들 전소연이 유니크한 감성이 담긴 스타일링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개성 넘치는 패션 센스를 드러냈습니다.

사진=전소연 SNS

전소연은 독보적인 개성과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통해 스트리트 감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크롭 기장의 스포츠 브라톱과 워싱 데님을 매치해 탄탄한 피지컬과 활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강렬한 블루 컬러와 레터링으로 Y2K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오버사이즈 프린팅 티셔츠에 체크 패턴 스커트와 레이어드 슬립을 더해 키치 하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백팩과 양말, 플랫폼 슈즈까지 위트 있게 스타일링하며, 틀에 얽매이지 않는 전소연 특유의 힙한 감성을 살려냈습니다.

한편, 전소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 'Pixid'에 출연해 이영지와의 대화 중 저작권 수입에 대해 언급하며, “정말 잘 벌면 한 달에 10억 원도 번다”고 말해 음악 프로듀서로서의 영향력을 실감케 했습니다.

사진=전소연 SNS
사진=전소연 SNS
사진=전소연 SNS
사진=전소연 SNS
사진=전소연 SNS
사진=전소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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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소연 SNS
사진=전소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