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쁘길래"전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로 꼽힌 한국 여배우

블랙핑크 지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등극

블랙핑크 멤버 겸 배우 지수가 2024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공식 인증받았다.

지수 측 관계자는 6일 "영국 미디어 누비아 매거진(Nubia Magazine)에 따르면 전 세계 126개국 참가자, 90만 표 이상의 득표율로 진행된 투표에서 지수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 설문조사에는 전 세계 40명의 여성 유명인이 참여했으며, 최종적으로 지수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지수는 106개국에서 30만 표 이상을 득표했으며 멕시코, 콜롬비아, 페루, 한국에서 과반수 득표를 기록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사진 = 지수 측 제공

/사진 = 지수 측 제공

배우로 컴백 검토

지수는 오는 2025년 쿠팡 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와 실사 블록버스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최근 지수는 드라마 '월간남친'에도 출연 제안을 받았으며, 이후 이미 촬영에 임하고 있다.

쿠팡플레이의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 '뉴토피아'가 배우 박정민과 블랙핑크 지수의 만남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오는 2월 7일 첫 공개를 앞둔 '뉴토피아'는 사랑과 생존을 건 두 남녀의 처절한 사투를 담은 K-좀비 드라마로, 아포칼립스와 로맨스를 절묘하게 결합한 신선한 세계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뉴토피아'는 군인 재윤(박정민)과 고무신 여자친구 영주(블랙핑크 지수)가 좀비가 점령한 서울 한복판에서 서로를 찾아 달려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늦깎이 군인 재윤은 좀비 떼로 인해 초토화된 고층 타워에서 목숨을 건 전투를 벌이고, 영주는 강남 거리에서 몰려오는 좀비들에게 맞서며 긴박한 생존기를 이어간다.

사진 출처= 쿠팡플레이 제공

이날(11일) 공개된 스틸컷은 평화로운 과거의 모습부터 절망적인 현재까지 이들의 이야기를 생생히 담아냈다. 한때 사랑스러운 연인으로 평범한 행복을 누리던 재윤과 영주는 끔찍한 현실 속에서도 서로를 떠올리며 다시 만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특히, 좀비를 피해 질주하는 강렬한 액션과 애틋한 로맨스가 교차하며 몰입감을 더한다.

박정민과 지수의 강렬한 케미도 눈길을 끈다. 전작들에서 연기력을 입증한 박정민과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첫 드라마 주연에 도전하는 지수의 만남은 또 하나의 명장면을 예고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뉴토피아'는 2월 7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국내에 공개되며, 국외에서는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24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만날 수 있다. 박정민과 지수가 만들어낼 감정의 시너지가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첫 공개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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