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현빈·우민호 감독, 이상순 만난다…MBC FM4U '완벽한 하루'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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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을 여는 화제작 '하얼빈'의 현빈과 연출의 우민호 감독이 오늘 오후 4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출연한다.
더불어 오늘부터 일주일간 MBC 라디오 [잠깐만] 캠페인에 우민호 감독편이 방송된다.
2025년을 여는 새해 극장가의 화제작 '하얼빈'의 현빈과 우민호 감독이 오늘 오후 4시 MBC FM 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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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을 여는 화제작 '하얼빈'의 현빈과 연출의 우민호 감독이 오늘 오후 4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출연한다. 더불어 오늘부터 일주일간 MBC 라디오 [잠깐만] 캠페인에 우민호 감독편이 방송된다. [제공/배급: CJ ENM 제작: (주)하이브미디어코프 감독: 우민호 출연: 현빈,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박훈, 유재명, 릴리 프랭키 그리고 이동욱]

2025년을 여는 새해 극장가의 화제작 '하얼빈'의 현빈과 우민호 감독이 오늘 오후 4시 MBC FM 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출연한다. 생방송 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이번 출연은 DJ 이상순이 지난 6일 프로그램 내 ‘취향의 공유’ 코너에서 현빈을 향해 공개 러브콜을 하면서 성사됐다. 영화 '하얼빈'을 재미있게 본 청취자의 사연을 읽고 현빈을 초대한지 약 일주일 만에 배우와 감독의 출연이 성사된 것. 청취자의 소원을 DJ가 들어준 사례라 더욱 특별하다. 무엇보다 현빈은 지난 2011년 이후 10여 년 만에 라디오 출연을 결정해 영화 '하얼빈'에 대한 진심을 엿볼 수 있다. 현빈, 우민호 감독은 영화 '하얼빈' 촬영 비하인드, 개봉 이후 관객들의 다양한 질문에 대해 라디오를 통해 처음으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오늘부터 MBC의 최장수 프로그램인 [잠깐만] 캠페인에 우민호 감독이 참여한다. 오늘부터 19일(일)까지 일주일간 방송될 우민호 감독편은 매일 다른 진솔한 이야기가 오전 10시 56분, 오후 7시 56분, 오후 9시 56분 세 차례 방송될 예정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CJ ENM, (주)하이브미디어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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