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CEO 된 ‘조국 딸’…“동물실험 안 한다”

김금이 기자(gold2@mk.co.kr) 2024. 11. 2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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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 씨가 뷰티브랜드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조 씨는 최근 스킨케어 브랜드 '세로랩스'(CEROLABS)를 출시하며 뷰티 사업에 뛰어들었다.

세로랩스 공식 홈페이지 내에 조 씨의 이름이 대표자명으로 기재돼있고, 조 씨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역시 세로랩스 브랜드 공식 계정과 서로 팔로우돼있는 상태다.

세로랩스는 동물 실험을 하지 않고 친환경 패키징을 사용하는 '클린 뷰티'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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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뷰티 브랜드 ‘세로랩스’ 론칭
[사진=조민 인스타그램]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 씨가 뷰티브랜드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조 씨는 최근 스킨케어 브랜드 ‘세로랩스’(CEROLABS)를 출시하며 뷰티 사업에 뛰어들었다.

세로랩스 공식 홈페이지 내에 조 씨의 이름이 대표자명으로 기재돼있고, 조 씨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역시 세로랩스 브랜드 공식 계정과 서로 팔로우돼있는 상태다.

세로랩스의 사업장 주소는 경기 김포시다. 최근 정규직 직원을 채용하며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세로랩스는 동물 실험을 하지 않고 친환경 패키징을 사용하는 ‘클린 뷰티’ 브랜드다. 현재 ‘하이드레이션 젤 크림’과 ‘수딩 토너’ 2종이 출시됐다. 가격은 2만 원대다. 화장품 ODM(제조업자개발생산) 업체 한국콜마를 통해 제조됐다.

뷰티 플랫폼 ‘화해’에서 두 제품 모두 100여건의 사용 후기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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