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대표 고양이상' 최여진, 셀프 단발 컷 후 근황...10년 어려진 미모

최여진은 최근 셀프로 단발로 자르고 머리카락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최여진 SNS

단발 변신 후 예쁜 목선을 드러내 10년은 어려보이는 미모를 완성했는데요, 이 사실을 최여진도 느끼는 듯 머리 자른지 얼마 안됐는데 너무 빨리 자란다며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사진=최여진 SNS

2024년을 맞아 새출발을 다짐하며 과감하게 머리를 자르는 모습입니다! 

사진=최여진 SNS

최여진은 갸름한 얼굴형에 눈과 눈썹 사이가 먼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쌍커풀이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눈과 도톰한 입술이 인상을 더욱 어려보이게 만들어 줍니다.

사진=최여진 SNS

셀프 단발이 완성된 모습입니다. 아래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되는 밝은 브라운 컬러가 유니크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사진=최여진 SNS

밝은 브라운 헤어 컬러가 피부색을 더욱 화사하게 돋보입니다.

사진=MK스포츠

흑발 긴머리 시절도 아름답지만, 최근 셀프 단발 컷을 한 모습이 세련되고 깔끔해진 느낌이죠~ 오묘한 고양이 상인 이미지와도 단발과 잘 어울립니다.

사진=MK스포츠

기장이 짧아질 수록 이목구비로 시선이 집중되네요~ 

오랜만에 단발로 돌아온 만큼 앞으로 오랫동안 단발을 유지해 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