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은 최근 셀프로 단발로 자르고 머리카락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단발 변신 후 예쁜 목선을 드러내 10년은 어려보이는 미모를 완성했는데요, 이 사실을 최여진도 느끼는 듯 머리 자른지 얼마 안됐는데 너무 빨리 자란다며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2024년을 맞아 새출발을 다짐하며 과감하게 머리를 자르는 모습입니다!

최여진은 갸름한 얼굴형에 눈과 눈썹 사이가 먼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쌍커풀이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눈과 도톰한 입술이 인상을 더욱 어려보이게 만들어 줍니다.

셀프 단발이 완성된 모습입니다. 아래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되는 밝은 브라운 컬러가 유니크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밝은 브라운 헤어 컬러가 피부색을 더욱 화사하게 돋보입니다.

흑발 긴머리 시절도 아름답지만, 최근 셀프 단발 컷을 한 모습이 세련되고 깔끔해진 느낌이죠~ 오묘한 고양이 상인 이미지와도 단발과 잘 어울립니다.

기장이 짧아질 수록 이목구비로 시선이 집중되네요~
오랜만에 단발로 돌아온 만큼 앞으로 오랫동안 단발을 유지해 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