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업계, ‘연말연시’ 겨냥 다채로운 디저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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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백화점은 달콤한 디저트로 소비자를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크리스마스(성탄절)와 연말 시즌을 맞아 국내외 유명 디저트 브랜드를 한데 모아 대규모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14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프랑스 유명 파티시에 피에르 에르메가 운영하는 디저트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 파리'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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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백화점은 달콤한 디저트로 소비자를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본점은 크리스마스 당일까지 프리미엄 디저트 5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크리스마스 베이커리 마켓'을 운영한다.
대표적으로 롯데호텔의 오너먼트 케이크와 뉴욕 첼시 마켓의 명물인 '팻위치'의 크리스마스 익스클루시브 브라우니 세트를 만날 수 있다.
이 밖에도 '레비스킷17', '갈레티에', '안스베이커리' 등 국내외 유명 베이커리가 참여한다.
잠실점 지하 1층 베이커리 행사장에서는 이달 31일까지 인기 디저트 브랜드 팝업을 전개해 홍은경 셰프와 프랑스 국립제과학교 출신 셰프의 노하우가 담긴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14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프랑스 유명 파티시에 피에르 에르메가 운영하는 디저트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 파리'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2026년 병오년을 앞두고 본점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에서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제철 딸기의 풍미를 담아낸 딸기찹쌀떡과 딸기빙수를 새롭게 출시한다.
새로운 한 해를 기념하는 신메뉴는 이달 23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판매한다.
한화갤러리아 서울 명품관에서는 미슐랭(미쉐린) 셰프의 디저트를 비롯한 식음료(F&B) 팝업을 선보인다.
김부각 브랜드 '바삭' 팝업 등으로 미슐랭 1스타 손종원 셰프와 협업한 '보리새우 김부각'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고객에게 다가간다.
아울러 미슐랭 1스타 니시무라 타카히토 셰프의 '니시무라 버터샌드'를 비롯해 등 팝업이 열린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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